공기업 · 한국전력공사 / 모든 직무
Q. NCS 시작 시기와 공부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지방대 전기공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한국사 1급과 컴활 1급을 취득해 두었고, 토익과 스피킹은 늦어도 이번 겨울방학 전까지 끝내는 것을 목표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어학이 마무리되면 단기 준비가 가능한 실용글쓰기와 4학년 때 응시할 전기기사 정도만 남게 되어, 기본 가산점 자격증은 대부분 갖춰지는 상황입니다. 어학을 끝내고 4학년이 되기 전까지 남는 시간 동안 NCS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한편으로는 사기업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현 시점에서 직무 관련 대외활동이나 대외 경험 등 다른 활동을 병행해야 할지도 고민이 됩니다. 만약 지금 시점부터 NCS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면, 처음 접근할 때 인강이나 교재를 어떤 방향으로 잡고 시작해야 효율적일지 감이 오지 않습니다. 먼저 취업을 준비해 보신 선배님들은 NCS를 언제부터 시작하셨는지, 그리고 초반에는 어떤 방식으로 첫 단추를 꿰는 것이 좋을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6.08.22
답변 6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이사 ∙ 채택률 95%채택된 답변
전기공학과 전공 특성상 공기업 채용에 가점 자격증과 전공 필기의 비중이 높기 때문에 대외활동보다는 NCS와 전공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사기업과 공기업을 병행하는 것은 방향성이 달라 오히려 준비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공기업을 주력으로 삼겠다고 마음먹으셨다면 지금부터 NCS를 준비하시는게 좋습니다. NCS는 단기간 완성보다 오랜 시간 유형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필요하므로 3학년 시기부터 조금씩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반에는 무작정 문제만 풀기보다는 PSAT 기출문제나 기본서 중심의 강의를 통해 자신의 취약한 영역을 파악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수리, 의사소통, 문제해결 등 영역별로 출제 경향을 익히고, 자신에게 맞는 풀이 노하우를 찾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는 정답률보다는 시간을 두고 정확하게 푸는 연습을 한 뒤, 점차 시간을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접근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기간 어학을 잘 마무리하시고, 기본기를 탄탄히 다져나가신다면 4학년 때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한한국절약공사한국전력공사코사원 ∙ 채택률 0% ∙일치회사
ncs 공부는 그냥 틈틈히 하시고 전공 공부와 팀플 등 학교생활에 집중하세요. 가능하면 ai를 활용하여 진행하시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공모전 등도 나가서 스펙쌓기에 일단 집중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두두둥두이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57% ∙일치회사
ncs 공부는 오래하는것이 아닙니다. 실제 시험치기 1~2달을 전으로 해서 강도높게 공부를 하시기바랍니다. ncs 공부는 오래할수록 실력이 비례해서 늘어나는건 아닌거같습니다. 일단 해당되는 스펙을 다 맞추시기바랍니다. 그리고 공기업만 바라보지말고 사기업도 염두에두고 병행하는것을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2학년이라면 NCS를 지금부터 본격적인 취업 준비처럼 파고드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NCS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보다는 전기공학 전공을 기반으로 직무 경험을 만드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한국사와 컴활을 이미 갖추고 있고 어학과 전기기사까지 계획하고 있다면 자격요건 측면에서는 충분히 좋은 출발입니다. 특히 공기업을 목표로 하더라도 NCS는 너무 일찍 시작하면 효율이 떨어집니다. 실제 채용이 가까워졌을 때 PSAT형 문제해결, 자료해석, 수리능력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부터 한다면 하루 몇 시간씩 문제를 푸는 방식보다는 NCS의 기본 유형과 문제풀이 감각을 가볍게 익히는 정도면 충분합니다. 인강을 장기간 결제해서 완강하는 것보다는 기본서 한 권으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의 유형을 한번 훑어보는 정도를 권합니다. 오히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공기업과 사기업 중 어느 쪽을 선택해도 활용할 수 있는 전공 기반 경험입니다. 전기공학과라면 전기기사 준비와 함께 전력·설비·전기설비·자동제어 등 관심 직무를 하나 정하고, 학부 프로젝트나 학부연구생, 기업 연계 프로그램, 전공 공모전, 현장실습 등을 경험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사기업까지 생각한다면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직무 경험 하나를 제대로 만드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2학년이라면 저는 어학을 마무리한 뒤부터 3학년까지의 시간을 전공역량 + 직무경험 + 최소한의 NCS 감각에 배분하겠습니다. 예를 들어 전기기사 준비를 하면서 전공 기초를 탄탄하게 만들고, 방학에는 현장실습이나 직무교육을 찾아보고, 학기 중에는 프로젝트나 학부연구생을 하나 정도 경험하는 식입니다. NCS는 3학년 후반이나 4학년 진입 시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그때 목표 공기업을 5~10개 정도 정하고 해당 기업의 출제영역과 필기 유형을 분석한 뒤 기본서 → 유형별 문제 → 기업별 봉투모의고사 순서로 가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2학년이라면 지금부터 NCS에 모든 시간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NCS는 감각을 익히는 정도로 시작하고 전공기초와 어학, 직무경험을 함께 챙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사기업도 고려한다면 전기설비나 전력계통 관련 프로젝트, 현장실습 등의 경험이 향후 선택지를 넓혀줍니다. NCS는 처음부터 강의를 길게 듣기보다 기본서 한 권으로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을 재고 문제를 풀어보세요. 이후 의사소통과 수리, 문제해결 등 취약영역을 확인하고 필요한 부분만 강의로 보완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3학년까지는 매주 일정량을 꾸준히 풀어 감각을 유지하고 실제 채용이 가까워지는 시점부터 목표 기관의 봉투모의고사와 기출유형 중심으로 속도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권합니다. 전기직은 NCS만큼 전공 필기도 중요하므로 학교에서 회로이론과 전력공학, 전기기기 등을 배울 때 시험용 암기에 그치지 말고 기본기를 제대로 만들어두세요. 지금 단계에서는 NCS 올인보다 전공과 직무경험까지 균형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2학년이라면 NCS에만 장기간 집중하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지금은 어학을 마무리하면서 전기 직무와 관련된 프로젝트나 현장실습, 인턴 등 실제 경험을 하나라도 만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런 경험은 한전뿐 아니라 사기업 지원에서도 활용도가 높습니다. NCS는 지금부터 감을 익히는 정도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처음에는 기본서 한 권으로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등 영역별 유형을 파악한 뒤 시간제한 없이 정확하게 푸는 연습부터 하세요. 이후 3학년부터 시간을 재면서 모의고사와 기관별 기출유형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기사는 응시 가능한 시기에 집중하고 전공필기 대비를 함께 가져가세요. 지금부터 NCS만 반복하면 실제 취업 시점에 지칠 수도 있습니다. 2학년에는 학점과 직무경험, 어학을 우선하고 NCS는 꾸준히 감각을 쌓는 정도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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